예전에 이 번역을 어떻게...
주마다 월마다 보름마다 달마다 해마다 했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..
최근 이 운세.. 좀 많이 길어진 듯 보이네요~^^;;;;
뭐 어쨋거나.. 요즘은 가끔씩 제 별자리 운세만 체크해보고 있는데..
여전히 이분의 문체는..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~^^
새로운 한주, 다음주에 쌍둥이자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되고,
그 결정은 나름 확고한듯 합니다만..
그러나 알고보면 이후 참 많은 부분을 바꿔나가게 될 것이고
그 과정은 결코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고 하네요.
심지어, 이 결정이 나중에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도
쉽게 예상하기 어렵다고 하니..
한편으론 기대되면서 한편으론 긴장도 되고..
그야말로 간만에 예측불허의 운세를 보고 있는 중~^^;;;
그리고.. 긴장상태가 잠시 소강된다고 하는 이야기..
이거 제발.. 잘 맞아 떨어져주길..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ㅠㅠ
(근데 뭐 평생을 긴장상태로 살아왔는데 긴장 풀기가 그리 쉬울 듯 하지는 않습니다 ㅋ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