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번 느끼지만 무한도전 가요제는.. 정말..
기분좋은 노래들로 사람 혼을 쏙~ 빼놓는 느낌이 듭니다^^;;
제가 요즘.. 듣는 노래가 대략 50곡 정도..
거의 하루 종일 돌리고 또 돌리고.. 그러는 지경이었는데요~~
헌데.. 무도가요제.. 노래들 중 세곡이..
여기에 추가~~!!!
총 53곡이 함께 무한반복중이라는 말씀~^^
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젤~~ 즐겨 듣고 좋아하는..
이번 무한도전"영동고속도로가요제" 의 세곡.. 가져와봤습니다~+_+
일단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역시..
아이유와 명수옹 "이유갓지 않은 이유"!!!
"레옹"이라는 노래~~^^*
묘한 매력.. 아니 마력의 아이유 목소리가.. 사람 마음을 뒤 흔들고..
여기에, 은근 매력돋는 명수옹 목소리..(아이유의 선택은 옳았다!!!)
하아.. 진심.. "신비로운 음악"이 나왔다는 생각이..
미친듯이 계속되고 있습니다~ㅎㅎㅎㅎ
잔잔히 잠들은 내 맘에
왜 돌을 던져 날 춤추고 싶게 만들어
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어주오 나의
까만 선글라스
(* 이유갓지 않은 이유의 "레옹" 가사 일부)
두번째~!! 제가 이전 포스팅에서
어마어마한 기대를 드러냈던 팀인 "으뜨거따시"!!!
개인적으로 워낙 자이언티 목소리와 감성을 좋아하다보니..
그냥.. 뭐.. 홀릭.. 또 홀릭..
헌데 여기에 함께 하는 하하 목소리도 상당히 매력적~!!!
이 팀 역시 제대로~ 조화를 이룬 팀 아닐까 싶었네요~+_+b
너 날 놓치기 전에 붙잡아 둬
사랑해 사랑해
내 마음 절대 절대로 가볍지 않아
(* 으뜨거따시의 "스폰서" 가사 일부)
그리고 마지막!!
역시 제가 이전~~ 포스팅에서 격한 기대감을 드러냈던 팀 "오대천왕"!!!
(아 놔~ 근데 팀명을 가요제에서 즉석에서 짓다니 ㅎㅎㅎㅎ 역시 매력포텐!!!)
"멋진헛간"이라는 노래..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~가 컨셉이었는데요~~
은근 도니도니~와 오혁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더라구요^^
뭐 역시.. 명.불.허.전...
가요제는 "도니도니" 구나~ 였다는 말씀~^^ㅋㅋ
집에 돌아가는 길에 나는 또 후회를 해야 해
어디서부터 망한지를 몰라 다시 돌아가는 일을 반복해야 해
근데 다시 또 생각해봐도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
아빠 내가 그 탕자인가 봐요
And You'll Say No No No No No No No
(*오대천왕의 "멋진헛간" 가사 일부)
물론.. 다른 팀들의 노래들 역시.. "참~~ 좋다!!"를 외치긴 했지만..
저는 뭐 개인적으로 위의 세곡이 가장 듣기 좋아서..
정말 하루 죄~~앵일 들어서.. 가사까지 다 외울 지경이라는 거 ㅎㅎ
하지만~~ 다른 분들은.. 그 나름대로 좋아하는 노래가 다 다르시겠죠~^^
그게.. 개인 취향~의 차이니 말이죠~~ㅎㅎ
여튼!! 이번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역시.. "좋았구나"를 외치며..
포스팅 마무리 하도록 할게요~^^
기분좋은 하루~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