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..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는 지금...
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들어오고..
밖은 온통 어두컴컴...
저는 이런 날씨.. 이런 시간이면.. 잔잔한 노래들을 즐겨 들어요^^
비오는 밤.. 자칫 센치해지기 쉽기 때문에..
너무 우울한 노래는 피하려고 하는데요~~
그래서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...
옥상달빛의.. "내 사랑의 노래"라는 곡~^^
"너를 사랑한 시간"OST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노래~~
옥상달빛이 불러 더 따뜻하고 기분좋아지는 노래~~
"내 사랑의 노래" 가져와봤습니다 ㅎㅎ
지쳤던 하루지만
잠시라도 날 웃게한
쉼없이 생각나는 너의 환한 미소
그것만으로도
사랑이 무언지 아직
알 수 없는 나지만
습관처럼 니가 떠오른다면
그게 바로 내 사랑의 노래
(*옥상달빛 "내 사랑의 노래" 가사 일부 발췌)
이번 비가 지나가고 나면.. 더위도 한풀 꺾이지 않을까 싶어요~^^
그리고 조금 지나면 곧.. 가을!!!!
시원한것도 시원한 거지만..
일단 가을이면 뭔가.. 싸돌아다니기(?) 좋은 날씨니..
괜히 더 기대되는군요~ㅎㅎ
(갈 데도 별로 없으면서 -_-;;)
여튼.. 저는 이제 그만 분위기타고..
다시 공부하러.. ㅎㅎㅎㅎ
모두들 꿀잠 주무세요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