붓글씨를 시작하고 나서 구매한 화선지 200장..
(물론 4등분했으니 장수로 치면 800장..;;)
지금 확인해보니 대략 반.. 정도 남은 상황이에요 ㅎㅎ
대략 3주 정도.. 정말 열심히 연습을 해왔구나 싶기도 하고~
이속도면 조만간 다 쓰고 또 구매해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;;
뭐 이래저래~ 신기방기한 생각이 드네요 ㅎㅎ
화선지 구매 전까지는 사실 아래처럼..
A4용지에 연습을 해왔었는데..
이제는 화선지를 활용~할 수 있어서..
그 "번짐"효과를 잘 쓰면 괜찮겠구나~ 하는 중..인데요 ㅎㅎ
근데 사실.. 화선지 품질에 따라..
그 차이가 너~~무 크다보니 -_-;;;
결국 엊그제 100장에 15000원짜리로 세덩이 구매했네요 -_ㅠ
지난번엔 1/4로 잘랐었지만..
그 대신 이번엔 1/2로만 컷 컷~~~!!
그래서 총 600장의 화선지...+_+
연습하다보면 그나마도 금방 쓰게 되겠지만..
여튼 열심히 연습해서 실력이 쑥쑥 향상되길..
기대~ 고대~해봅니다 ㅎㅎ
근데.. 한글은 재미있는데..
한자는 너무 싫다는게 문제 ㅠㅠ
(그래도 해야겠죠 ㅎㅎㅎㅎ;;;)